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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형 카페 프랜차이즈 '주커피'가 예비창업자를 위해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1300만원 상당의 차량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창업 혜택을 준비했다.
주커피가 제공하는 자동차에는 도심 속 동물원 주커피를 상징하는 애니멀 프린트(표범+얼룩말+기린)가 래핑돼 시선을 끈다.
이번 프로모션은 주커피 본사와 가맹점 간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치열한 창업시장에서의 예비창업자의 새로운 도전과 성공을 돕기 위해 마련된 특별 지원 프로그램이다.
태영F&B(주)의 주커피 점포개발팀 손주환 부장은 "이번 창업 프로모션은 단순히 차량 1대를 증정하는 것이 아니라 애니멀 프린트 래핑을 통해 매장 운영 및 홍보에 다각도로 도움이 되고 주커피의 아이덴티티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남다르다"며 "주커피는 최고 수준의 프랜차이즈 경영 노하우 및 체계적인 시스템 아래 경쟁력 있는 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커피는 지난 7~8월에도 가맹 계약 시 가맹비 전액 면제, 눈꽃빙수기 증정 등 1000만원 상당의 창업비를 지원하는 파격적인 창업 혜택을 제공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