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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외모 전성기 나이 공개, 남녀 비교해보니…내 외모는 전성기?
그 결과 남성은 '27~29세(28.0%)'에 전성기라고 답한 비율이 높았고, 여성은 '21~23세(29.5%)'라고 답한 사람이 많았다.
남성들은 '살이 쪘다(32.5%)', '인상이 굳어졌다(29.1%)', '피부가 상했다(18.7%)', '지금이 전성기(10.5%)'는 답변이 순서대로 이어졌다.
이어 여성은 '청순미가 사라졌다(31.0%)'가 가장 많았으며 '피부가 상했다(23.5%)', '살이 쪘다(20.1%)', '인상이 굳어졌다(15.7%)' 순으로 답했다.
손동규 비에나래 대표는 "여성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대학생이 되면 외모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최고의 외모 전성기를 구가하는 사례가 많으며, 남성은 대학교와 군대 의무를 마친 후 직장이 안정되면 얼굴이 확 피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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