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저녁 서울시 서초구 올림픽대로의 세빛섬에서 효성 조현상 부사장(오른쪽)이 이날 방한한 기욤 장 조세프 마리 왕세자(왼쪽) 등 룩셈부르크 경제 사절단을 만나 경제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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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저녁 서울시 서초구 올림픽대로의 세빛섬에서 효성 조현상 부사장(오른쪽)이 이날 방한한 기욤 장 조세프 마리 왕세자(왼쪽) 등 룩셈부르크 경제 사절단을 만나 경제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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