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권 삼환기업 명예회장이 비자금 조성 혐의로 여동생으로부터 검찰에 고발됐다.
두 남매는 아버지인 최종환 전 삼환기업 회장이 2012년 9월 별세한 뒤 유산상속 과정에서 갈등을 빚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 명예회장은 지난해 계열사 부당지원 등 혐의로 기소돼 지난 4월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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