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서울 중심지 용산에 '용산 푸르지오써밋'을 분양한다.
용산 푸르지오써밋은 지하9층~지상 최고39층 2개동으로 아파트151가구(전용면적 112~273㎡),오피스텔650실(전용면적24~48㎡)함께 오피스와 판매시설 들어서는 주거 업무 상업 복합시설로 구성된다. 이중 일분분양은 아파트 106가구 오피스텔 455실이다.
용산일대의 개발호재도 주목할 만하다. 한강로 용산 관광버스터미널 부지에는 지상 39층 1729실의 관광호텔(2017년)이 조성되며 주변으로 어린이집과 도서관 문화 체육센터 등 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용산개발 제5구역에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한 6만3000㎡ 규모의 의료복합시설도 조성된다.
2015년에는 LG유플러스본사, 2017년에는 아모레퍼시픽 본사가 용산으로 이전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분양관계자는 "고급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단지로 조성해 입주민들이 원스톱생활을 즐길 수 있다."며 "주거동은 조망과 채광을 높일 수 있는 4면 개방형 구조로 설계했다"고 말했다.
용산 푸르지오써밋 아파트는 10여개의 다양한 평면으로 독일제 최고급 주방가구와 함께 전기오븐, 콤비냉장고, 쌀냉장고, 김치냉장고, 와인셀러, 행주도마살균기, 와이드 4구 가스쿡탑, 의료건조기, 드럼세탁기 등의 다양한 빌트인 가전제품도 제공한다. 또 욕실에는 월풀욕조가 설치되며 천연대리석 최고급 타일을 활용해 고급스럽다.
용산 푸르지오서밋 오피스텔은 27개 타입이 마련돼 있다. 소형이 많아 비교적 적은 자본으로 투자할 수 있다.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문의: 1688-8343.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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