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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러버덕
그러나 러버덕은 오후 2시쯤부터 바람이 빠지며 고개를 숙인 듯한 모습을 보였고, 일부 네티즌들은 "한국에 오느라 지쳐 물을 마시고 있다"는 의견을 제기하기도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
석촌호수 러버덕에 공기가 빠지다니", "석촌호수에 뜬 러버덕 벌써 공기 빠지다니", "
석촌호수 러버덕 얼른 보수됐으면 좋겠다", "
석촌호수 러버덕 보수 완료되면 다시 사람 모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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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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