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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개장'을 보려는 사람들로 예매 사이트가 마비된 가운데, '암표상'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그러나 경복궁 관계자는 "예매자 본인 이외의 3자 거래를 통한 입장권 구매 시 신분증 확인과정에서 출입이 제한될 수 있다. 입장권 양도는 불허한다"고 밝혔다.
경복궁 야간개장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8월 11일 까지다. 개장시간은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개방 구역은 근정전과 경회루 권역이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경복궁 야간개장 사람들 엄청날 듯", "경복궁 야간개장 1년에 몇 번 없으니 몰릴 수 밖에", "경복궁 야간개장 암표상까지 대단하다", "경복궁 야간개장 암표 산 사람들 입장 못 할 수도", "경복궁 야간개장 제대로 볼 수 있을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