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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지옥철 구간
서울에서
최악의 지옥철 구간은 출근길 9호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혼잡도 상위 10개 구간을 보면 9호선이 6곳, 2호선이 4곳으로 9호선이 가장 많았다.
9호선의 혼잡도 237%는 1㎡당 7명, 열차 1량당 380명이 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 자료를 20일 공개한 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지하철을 탄 승객들이 호흡 곤란을 겪을 정도의 '지옥철' 상황이 재현되고 있다"며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가 우려되고, 승객 건강도 위협을 받을 수 있는 만큼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악의 지옥철 구간에 네티즌들은 "
최악의 지옥철 구간, 아침에 너무 답답해", "
최악의 지옥철 구간, 정말 지옥철", "
최악의 지옥철 구간, 사람 너무 많아", "
최악의 지옥철 구간, 일찍 출근하면 되잖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