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옛 동양증권)의 주가가 시행이 임박한 후강퉁 제도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한가로 치솟았다.
후강퉁 도입으로 외국인들도 상하이 증시의 중국인 전용인 A주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후강퉁이 시행되면 중화권에 강점이 있는 대만계 유안타증권이 상대적으로 수혜를 볼 것이으로 예상된다.
유안타증권은 대만 본사부터 상하이·홍콩 등 중화권에 있는 리서치 역량을 토대로 후강퉁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