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 딸, 파격 '시스루 란제리룩' 풍만 볼륨감 '아찔'

기사입력 2014-10-24 13:52



올리비아 핫세 딸

올리비아 핫세 딸

전설적인 여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인 배우 인디아 아이슬리가 란제리 화보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올리비아 핫세는 지난달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도발적인 눈빛을 발산하며 망사로 된 란제리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러블리한 페이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어우러져 '베이글녀'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1993년 생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인 인디아 아이슬리는 올리비아 핫세와 가수 겸 배우 데이비드 아이슬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2003년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그린 TV 다큐 '캘커타의 테레사 수녀'에 아역으로 데뷔해 2012년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을 통해 주연 배우로 성장했다. 이외에도 영화 '헤드스페이스', '카이트'와 드라마 '미국 십대의 비밀생활' 시리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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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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