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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안리원
이어 "엄마가 너무 미안해. 미안하다 리원아. '엄마, 내이름은 '안정환 딸'이 아니라 안리원인데요'하며 내 이름을 잃은 나랑 같은 절차를 겪게 하는게 너무 미안하고 미안하다. 그래도 '네 아빠가 정말 자랑스러운 아빠잖아' 하니 '알아요' 하고 그녀 눈에서 흐르는 눈물이 나를 작게 만들었다"고 털어놨다.
많은 네티즌들은 "
이혜원 안리원, 어린 애한테 악플 다는 사람은 뭐냐", "
이혜원 안리원, 진짜 눈물 나겠다", "
이혜원 안리원, 대체 누가 악플을 달고 다니는 거야?", "
이혜원 안리원에게 악플을 왜?", "
이혜원 안리원, 힘내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