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대다수가 한국은행의 금리인하로 전셋값이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은행은 8월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25%로 하향 조정한데 이어 이번달 15일 다시 2.00%로 인했다. 이에 대해 60.6%(485명)는 '부동산 및 경기 회복을 위해 필요한 조치였다'고 답변했다. 반면 '가계부채만 늘어날 우려가 커 부정적이다'라고 보는 중개사들도 39.4%에 달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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