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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서울특별시가 운영하는 트위터 서울마니아는 '제1회 멍때리기 대회'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쉴 새 없이 돌아가는 현대인의 뇌를 쉬게 해주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멍때리기 대회 현장은 말 그대로 초점 없는 시선들로 가득하다"고 전했다.
약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초등학생 김모 양이 '멍때리기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에게는 역설적으로 프랑스 출신 조각가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모양의 트로피가 수여돼 웃음을 자아냈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에 대해 네티즌들은 "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9세 아이 너무 귀엽다", "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귀요미 매력 폭발", "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어쩜 이렇지", "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멍 신동 등극했네", "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진짜 귀엽다", "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완전 깜찍하다", "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우승상품 반전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