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춧값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절임배추 등 김장 재료의 사전 예약판매가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소비자들이 배추 가격이 약세를 띨 것으로 판단하고 사전 예약구매를 하지 않는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하지만 업계에선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지고 김장철이 시작되는 다음 달 중순부터는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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