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브랜드 론칭 41주년을 맞이한 북유럽 정통 아웃도어 노스케이프(NorthCape)는 전속모델 지창욱을 초청, 팬사인회를 장안동 바우하우스에서 29일 진행했다.
이번 팬사인회는 패션그룹형지에서 운영하는 바우하우스 그랜드 오픈을 기념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사인회에는 이른 시간부터 많은 팬들이 모여 지창욱의 인기를 실감케 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지창욱은 노스케이프 '피어리 젠3 플러스 다운'을 착용했다. 이 제품은 지난 해 큰 인기를 끌었던 레전드 다운점퍼에 라쿤털을 추가, 보온성과 패션성을 강화했을 뿐 아니라 활동 시 땀 배출이 용이한 사이드 벤틸레이션 (Side Ventilation)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한, 일반 안감 온도보다 표면 온도를 5-7℃ 높게 유지시켜 보온효과가 탁월한 킵 히트 시스템(KEEP HEAT SYSTEM)을 적용해 겨울에도 추위 걱정 없이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색상은 레드와 올리브 그린 2종이다.
노스케이프는 팬사인회에 참석한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품도 증정했다. 선착순 60명에게는 패션그룹형지의 브랜드 제품을 구입 할 수 있는 상품권(1만원권)을 선물했으며, 사인회가 끝난 후에는 추첨을 통해 2명에게는 패션그룹형지 10만원 상품권을, 4명에게는 5만원권을 증정했다.
노스케이프 백배순 전무는 "바우하우스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최근 노스케이프에 많은 관심과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팬 사인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우하우스는 패션그룹형지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쇼핑몰로 지난 22일 리뉴얼 오픈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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