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나아의 국내 소비가 늘고 있다. 웰빙시대에 맞춰 슈퍼푸드로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아로니아는 타임지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된 베리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안토시아닌 성분이 결국 몸매관리와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게 가능하다.
아로니아원액은 안토시아닌 함량은 베리류 가운데 가장 높다. 아로니아원액에는 안토시아닌 외 폴리페놀 및 각종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안토시아닌 경우 포도의 약 10배, 블루베리의 약 4배 이상 함유되어 있어 높은 항산화 능력을 자랑한다. .
안토시아닌은 항산화물질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효과를 낸다는 것이 학계의 일반적인 의견이다. 항산화물질은 우리 몸, 조직세포의 독이라고 할 수 있는 유리산소기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아로니아원액은 우리 몸의 독소를 제거하고 더욱 건강하고 활력 넘치게 해주며 육체 노동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해로운 화학 물질과 활성 산소를 제거하여 건강증진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노화방지, 고혈압, 심장질환, 항암 등에도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주중앙일보에 따르면 폴란드 우츠 의대 연구팀이 정상인과 대사증후군 환자에게 2개월간 아로니아를 섭취하게 한 결과, 체중 변화 없이도 혈압과 중성지방이 각각 21%, 15% 감소하는 등 정상수치에 근접했다.
한국아로니아는 이같은 점에 주목, 세계 최대의 독일 유기농 농장인 현지에서 채취 및 즉시 가공한 아로나이즙을 선보이고 있다. 독일 친환경농산물 인증 전문업체 Bio의 까다로운 인증기준을 통과해 유기농 인증마크를 획득, 100%유기농이라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아로니아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aronia-korea.net)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