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니코코 '리볼앰플' 잃어버린 피부탄력 고민 해결사로 떠올라

기사입력 2014-11-10 10:18


날카롭게 찬바람과 낮은 기온은 우리의 피부의 유수분을 앗아가 건조하고 거친 상태를 만든다. 그로인해 거울을 볼 때마다 급격히 떨어진 체감온도뿐만 아니라 무방비하게 수분과 영양을 빼앗긴 덕분에 축 처진 피부와 깊어진 주름을 확인 할 수 있다.

피부의 수분을 지키기 위해 물을 많이 마시고 수분크림으로 관리 해봐도 일정 수준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이미 탄력을 잃어버려 푹 꺼진 피부에는 소용이 없기 때문에 피부과나 에스테틱을 방문해 집중관리를 받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바쁜 시간 따로 떼어내어 피부관리를 위해 움직이지 않고 집에서만 바르기만 해도 피부의 생기와 탄력, 주름개선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 있다. 제품에 대한 효과는 곧 인기로 이어져 머니투데이에서 뽑은 2013년에 히트아이템으로 선정됐고, 2014년에는 단일상품 월 5억원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상품이다.

단가부터가 다른 고급 천연 원료를 사용하여 특허 받은 원료와 유해성분을 대체하는 천연추출물이 조화를 이루는 발효시스템이 적용된 이제 품은 바로 스와니코코에서 판매하는 '리볼앰플'이다.

'리볼앰플'은 피부가 먹는 음식으로서, 피부 스스로가 어려질 수 있도록 돕는 것에 초점을 두었기 때문에 안정성과 효과를 한 번에 접목시켰다. 식물발효 특허성분으로 지방생성을 촉진하여 탄력강화 효과와 고운 피부결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산삼줄기세포배양을 함유시켜 전체적인 피부 문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나노기술을 활용해 EGF 및 줄기세포배양액과 같은 고기능성 원료가 피부에 그대로 침투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펩타이드 4종을 피부에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만들어 졌기 때문에 콜라겐을 보호하고 엘라스틴을 증진시켜 피부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시술 없이도 이마나 꺼진 볼, 잔주름에 걱정되는 눈가나 입, 목과 같은 곳에 분명한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리볼앰플'은 스와니코코 홈페이지(www.swanicoco.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2005년에 설립된 스와니코코는 무고한 동물들이 화장품 제조와 원료 실험에 희생당하는 것에 절대 반대하는 KARA에 가입하여 동물실험을 하지 않으며,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유니세프나 월드비젼과 같은 곳에 지속적으로 후원하므로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관계자는 "화장품 판매수익을 광고에 투자하기 보다는 다시 제품연구와 사회에 적극 투자하는 스와니코코의 모든 제품들은 효과가 없으면 무조건 환불을 진행시켜주는 시스템을 운영하며 눈앞의 이익보다는 고객들의 신뢰와 만족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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