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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
커닝엄 할머니의 스카이다이빙은 이번이 세번째가. 그는 90세에 처음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했으며, 교관과 몸을 연결해 뛰어내리는 방식으로 헬기에서 뛰어내렸다.
커닝엄 할머니는 스카이 다이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몸 상태가 건강했으며, 스카이다이빙 복으로 갈아입기 전 7개월 된 고손녀와 입을 맞추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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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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