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부천 원미구
경기도 부천 원미구 한 주택가에서는 김모씨(42·남)이 이웃 최모씨(38·여)와 최씨의 언니(39)를 흉기로 찔렀다.
사고로 최씨 자매는 가슴 쪽에 중상을 입었으며,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을 거뒀다.
경기도 부천 원미구 흉기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경기도 부천에서 흉기 사건이 발생해 여자 2명이 사망했다니", "경기도 부천에서 대낮에 흉기 사건이 일어났네", "경기도 부천 흉기 사건 충격적이네요", "경기도 부천에서 발생한 흉기 사건 너무 안타깝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