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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A씨는 언니 B씨를 먼저 흉기로 찌르고, 이를 말리기 위해 밖으로 나온 동생 C씨에게도 역시 흉기를 휘둘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주차 문제가 이렇게 커질 줄이야",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너무 안타깝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고작 주차 때문에 사람을 죽이나",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정신질환이라고 해도 용서해서는 안 된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너무 흉흉한 세상이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이웃집 사람이 살인하다니...",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너무 끔찍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