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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포착, 하늘 뒤덮은 장관…관광상품 될까?
이에 따르면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는 시베리아를 거쳐 태화강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낮에는 낙곡과 해충 등을 먹다가 저녁이 되면 태화강의 대숲으로 모여 비행을 하며 장관을 이뤘다.
특히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는 인근 하늘을 뒤덮을 만큼 눈으로 보기에도 그 수가 엄청난 규모를 자랑해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울산시는 방학기간인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철새의 특성과 까마귀 군무를 관찰할 수 있는 '까마귀 생태체험 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포착 소식에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정말 많네요",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왜 날라온 거죠?",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생태계가 좋아졌다는 뜻인가요?",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진짜 장관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