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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Miller Genuine Draft·이하 밀러)가 오는 28일 펼쳐지는 'DJ 쇼킹 파티'를 후원하며 소비자 초청 이벤트를 마련한다.
밀러는 그간 젊은이들의 책임감 있는 음주 문화와 건전한 축제 문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전자 댄스 음악인 EDM(Electronic Dance Music)장르를 바탕으로 한 뮤직 마케팅을 꾸준히 펼쳐 왔으며 이번 파티 후원 역시 그 일환으로 진행하게 됐다.
특히 이번 파티에는 지난 여름, 밀러의 세계적인 디제잉 경연 대회인 '사운드 클래시 2014 in 라스베가스'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세계 3위라는 쾌거를 이뤄낸 DJ 바가지 바이펙스써틴(DJ Bagagee Viphex13, 이하 DJ바가지)이 주요 아티스트로 참가 할 예정이다.
밀러 관계자는 "이번 'DJ 쇼킹 파티'는 밀러가 지향하는 EDM 뮤직 마케팅과 젊은 타깃 연령층에 부합해 후원하게 되었다"며" 밀러 사운드 클래시를 통해 인연을 맺게 된 DJ바가지의 멋진 공연과 밀러 맥주를 많은 소비자들이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밀러는 일반 맥주가 생맥주를 열처리하는 방식으로 병 맥주를 생산하는 것과 달리, 독창적인 콜드 필터링공법으로 4번의 여과과정을 거쳐 생맥주를 그대로 병에 담아 부드러움을 최대한 살린 제품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