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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들의 소비 습관이 달라졌다.
남성들의 쇼핑 시간 또한 늘어났다. 과거 남성들의 쇼핑시간이 20분~30분이었다면 지금은 1시간~2시간. 그 이유는 상황과 장소에 따라 입는 옷을 달리 해야한다는 생각이 보편화 되었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언피니쉬드비즈니스(www.unfinishedbusiness.co.kr)의 특징은 기존 의류업계의 고질적인 문제인 재고부담의 비용을 없애고 그 비용을 소비자들에게 돌려주어 합리적인 가격의 고급복지문화를 선도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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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피니쉬드비지니스의 디자이너 이상호 실장은 "올바른 옷을 모든 분들에게"라는 철학으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80여가지의 디자인과 작은 사이즈 코트부터 큰사이즈 코트까지 총 8가지 사이즈(XS~XXXXL)를 올해 10월 부터 소비자들에게 선보여왔다.
언피니쉬드 비즈니스만의 가장 큰 특징은 철저한 오더메이드 방식을 통하여 브랜드의 재고부담 비용을 소비자에게 떠넘기지 않고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돌려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언피니쉬드 비즈니스만의 독자적인 시스템을 통하여 제일모직VIP코트를 시중가의 60%에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
패턴의 개발부터 생산까지 자체 공방을 통해 운영되기 때문에 유통의 마진 또한 줄여냈다는 것이 특징. 또한 쇼룸을 방문한 손님에게 직장과 상황에 맞춘 스타일 디렉팅까지 제공한다.
언피니쉬드 비즈니스는 15 s/s 시즌에 맞춰 독자적인 시스템을 앞세워 코트라인 뿐만 아니라 비지니스, 캐쥬얼수트 라인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