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은밀한 부위에 고급 시계를 훔친 여성이 법정에 서게 됐다.
사건 3일전에도 또다른 남성의 2만5000달러(약 2700만원)짜리 고급 시계를 훔쳐 주요부위에 숨긴 채 호텔을 빠져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