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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비석의 귀부(龜趺·거북 모양으로 만든 비석 받침돌)가 발견됐다.
이에 강릉 굴산사는 신라 하대 9대 문파로 형성된 구산선문(九山禪門) 중 굴산문의 본산으로, 지난 200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강릉단오제의 주신(主神, 대관령국사성황)인 범일국사(梵日國師, 810~889년)가 신라 문성왕 13년(851년)에 창건한 영동 지역 선종(禪宗)의 중심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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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는 이번 발굴조사로 승탑 주변 구릉부와 절이 차지하고 있는 영역인 사역(寺域) 북편의 양상을 파악할 수 있게 돼 굴산사지 사역의 변화 과정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