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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화물선 실물 크기 복원, 800년 전 모습 그대로...크기가 무려? '헉'
지난 2010년 충남 태안 마도 앞바다에서 발굴된 마도 1호선은 806년 전 권력자에게 바칠 청자와 먹을거리 등을 싣고 출항했다가 서해 바다 속에 가라앉은 옛 고려 화물선이다.
이번 복원에 대해 국립해양문화연구소 관계자는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고려시대 운항했던 조운선을 실물 그대로 복원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과거의 우리 배들이 어떻게 항해했는지 밝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재청은 복원된 선박을 충남 태안군에 건립예정인 서해수중유물보관동으로 옮겨 전시와 교육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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