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김한조 /홈페이지 :www.keb.co.kr)은 지난 3일「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등 사회안전망 구축에 꾸준히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 독거노인 보호 유공단체부문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2011년 7월 6일 보건복지부(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독거노인 사랑잇기」사업 참여 협약을 체결한 이래 독거노인 앞 주 2회 이상 안부전화 실시, 긴급상황 발생시 독거노인지원종합센터 앞 연계조치, 명절맞이 물품지원과 사랑의 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왔으며, 이러한 일련의 활동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내부적으로는 안부전화 우수자에 대한 포상 및 독려,간담회를 통한 미담사례 공유 등을 진행해 왔다.
외환은행 고객센터 관계자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실천하고 선도하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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