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봉 탈모박사' 탈모 고민해결 앞장

기사입력 2014-12-04 15:15


오랜 경기 불황과 취업난 그리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정년퇴임 등이 맞물리며 창업에 눈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의욕만 가졌다고 성공할 수 없는 게 현실인 만큼 전문가들은 아이템 선정에 심혈을 기울여야 성공확률이 높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탈모'관련 창업이 예비창업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국내 탈모인구가 1000만 명을 넘었고 중년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 및 20, 30대의 젊은 층으로까지 탈모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기 때문에 '탈모'관련 사업이 호황을 누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것이다. 이 중 닥터봉코스메틱의 '毛닥터봉 탈모박사' 브랜드는 확실한 홈케어두피 및 탈모관리시스템으로 가맹점 폐업률 0%에 도전하며 대한민국의 '탈모' 고민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毛닥터봉 탈모박사'(www.dr-bong.net)는 20여년동안의 노하우, 국내 자체기술로 만든 케어용품, 체계적인 프로그램 및 전문관리로 어떠한 탈모 증세도 호전 또는 완치시킬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毛닥터봉 탈모박사'의 제품을 이용해 모낭충 팩, 한방골드샴푸, 한방토닉, 한방테라피 등의 순서로 집에서 편안히 케어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두피스케일링, 두피관리, 탈모관리, 두피관리스페셜, 탈모관리스페셜 등의 전문적인 관리를 전국 가맹점에서 받을 수 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毛닥터봉 탈모박사'를 찾아 그 효능을 경험했다고 한다.

타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의 폐업률이 90%에 달하는 현 창업시장 속에 가맹점폐업률 0%를 목표로 한 '毛닥터봉 탈모박사'는 그만큼 세심한 관리를 통해 가맹점들의 성공을 돕고 있다. '본사 배부르기'식의 무분별한 가맹체결로 공멸이라는 냉혹한 결과를 맞은 프랜차이즈업체의 실패를 타산지석 삼아 본사의 이익보다는 철저한 상권분석과 보호, 지원을 통해 가맹점과 본사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고 한다.

毛닥터봉 탈모박사 김형열 대표는 "가맹비나 초도물량, 인테리어 비용 등 초기비용을 최소화시켜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덜어 줌과 더불어 관리센터 이외에도 홈케어 상품 판매점을 운영할 수 있는 지역판권을 같이 부여하고 있다" 며 "우수한 품질의 '毛닥터봉 탈모박사' 제품을 지역 내 미용실, 한의원, 약국 등에 납품할 수 있는 SHOP IN SHOP개점 권한권과 더불어 전문화된 교육시스템과 오픈지원 등을 통해 가맹점주가 전문가로 고객을 응대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시켜 준다" 고 본사지원책에 대해 말했다.

창업의 초기단계부터 추후관리까지 본사와 가맹점이 'WIN-WIN'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닥터봉코스메틱의 '毛닥터봉 탈모박사'가 국민의 행복과 건강증진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경제팀 dsshin@sportschosun.com



◇닥터봉 탈모박사 2종세트(3개월분)

◇탈모관리 전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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