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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망고식스가 중국 산둥성·허난성과 말레이시아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이로써 망고식스는 올해 총 8건의 MF를 체결하며 중국 11개성 2개 직할시, 미국 7개주, 몽골과 말레이시아까지 사업 영토를 크게 넓혔다.
해외 매장수는 지난 해 중국 연길점 오픈 이후 미·중·러 등 3개국 16개로 늘었으며 연말까지 3개 매장 오픈이 예정되는 등 해외사업의 성과도 탄력받을 전망이다.
말레이시아 현지 파트너가 된 필랭F&B의 라이피피(Lai Phi Phi) 대표는 "말레이시아에서 망고식스의 무기는 독특함(Unique)이다. 스타벅스, 커피빈 등이 이미 정착했지만 차별화된 한국 디저트 문화를 앞세워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고식스는 내년 초 몽골,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로 진출국을 넓혀갈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