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크리스마스와 연말 레스토랑 특선 메뉴

기사입력 2014-12-08 14:59


크리스마스가 3주도 채 남지 않았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는 크리스마스와 크리스마스 이브, 그리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날에 특별히 마련된 뷔페와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메리 크랩마스(Marry Crabmas)

팬 아시안(Pan Asian) 퀴진을 선보이고 있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Granum Dining Lounge)에서는 24, 25, 31일 3일간 특선 뷔페를 운영한다. 시그너처 메뉴인 싱가포르 칠리크랩과 페퍼크랩부터 태국의 누들 샐러드인 얌 운 센과 치킨 그린 커리, 말레이시아의 전통 보양 수프 박 쿠 테, 인도네시아의 치킨 사테등 애피타이저부터 핫 디쉬까지 포함된 20여 가지의 메뉴를 뷔페로 선보인다. 가격은 점심 뷔페가 어른 5만9천원, 어린이 3만5천원, 저녁 뷔페가 어른 9만 9천원, 어린이 5만 5천원에 제공된다(부가세 포함가). 단, 24일 저녁에는 2부제 뷔페로 운영된다. 예약 및 문의 02-2250-8143

페스타 비스트로 앤 바- 페스타 나비다드(Festa Navidad)

유러피안 레스토랑 페스타 비스트로 앤 바(The Festa Bistro & Bar)에서는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브런치 뷔페와 코스 디너를 선보인다. 클램 차우더 수프, 바닷가재 요리, 킹크랩 라비올리, 수비드 조리해 부드러운 양고기 요리, 부르고뉴 스타일의 에스카르고 요리, 닭고기 토르텔리등 다양한 유럽식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또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특별히 DJ Fever와 키보디스트 종원이 함께하는 미니 크리스마스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브런치 뷔페는 25, 31일 양일간 제공되며, 가격은 어른 9만 9천원, 어린이 6만 9천원이다. 코스 디너는 24, 25, 31일 삼일간 제공되며, 가격은 1인당 11만, 13만,15만원 세 가지 메뉴로 준비됐다(부가세 포함가).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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