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8일 한국타이어 본사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식'을 가졌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말처럼 이번 협약이 장애인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 동안 한국타이어는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해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틔움버스 사업'과 장애인종합복지관 '차량, 타이어 나눔사업', '전동휠체어 배터리 교체사업', '장애인 무료해변캠프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