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는 10일 한국의 글로벌 외식기업 ㈜제이앤티(대표 문정미)가 말레이시아, 독일, 인도네시아, 홍콩에 이어 동남아 외식시장의 최대 관문인 싱가포르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제이앤티의 더컵은 2011년 브랜드를 런칭하여 현재까지 말레이시아, 독일, 인도네시아, 홍콩에 이어 싱가포르까지 5번째 진출 국가를 확정지으며 글로벌 한식브랜드로의 자리매김을 굳건히 하고 있다.
(주)제이앤티 문정미 대표는 "그동안의 해외진출로 수립한 더컵의 완벽한 해외진출플랜을 싱가포르에 적용시켜 1년에 5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싱가포르 내에서도 성공적인 브랜드로 안착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