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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미 토크 콘서트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신은미 토크 콘서트 테러 사건에 대해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나타났다"며 경계를 했다.
진중권 교수는 이어 "설사 그들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그들이 그 생각을 말할 자유만은 지켜줘야 합니다. 그게 민주주의 원칙입니다"라며 "결국 이 나리에서도 정치적 테러가 일어난 셈이다. 그 배경은 이 사회에 조성해 온 극우 분위기라고 봅니다"라고 전했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오군을 현장에서 체포했으며 "오군이 TV프로그램에서 인화물질 투척 장면을 보고 범행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오군이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에 심취해 교사로부터 제지를 받은 바 있다는 학교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신은미 토크 콘서트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