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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주민이 경비원 폭행
이씨가 쳐다본 적이 없다고 답하자 A씨는 이씨를 마구잡이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피해자를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절차에 따라 입건해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이 아파트 경비원들은 지난 1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5시쯤 열리는 2차 조정위원회에서 조정에 실패할 경우 별도 회의를 통해 파업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아파트 입주민이 경비원 폭행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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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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