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이 목을 관통한 학생이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병원 의료진은 "상당히 운이 좋았다"며 "젓가락이 기관지, 식도를 비롯해 주요 혈관들을 비껴 관통해 소년은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현재 입원 치료중인 소년은 이번 주말쯤 퇴원할 예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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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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