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이 되면 지방세포가 뭉치면서 지방의 셀룰라이트화로 인해서 운동만으로는 살을 빼기 어려워 지방흡입으로 빠른 효과를 원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복부, 팔뚝, 러브핸들, 샤넬라인, 종아리 등 다양한 부위에 지방흡입이 가능하지만 최근엔 스키니한 다리라인을 위해 허벅지지방흡입을 받는 여성들이 가장 많은 추세이다.
비너스 레이저는 두 개의 레이저 파장이 열에너지를 발생시켜 지방 분해 효과와 리프팅이 동시에 가능한 시술로 약 1㎜의 작은 관을 이용하여 피부 속 지방에 직접 조사하여 지방층을 분해하여 지방흡입 수술효과를 증대시켜 준다.
지방흡입장비인 에바파워지방흡입은 물과 공기로 흔들어 지방만 제거하는 장비로 출혈이 적고 멍이나 통증이 비교적 적으며 회복이 빠르고 요요현상이 적고 지방세포수를 영구감소시켜 보다 효과적인 흡입술이 가능하다.
이는 5mm이하의 미세한 절개로 흉터걱정이 없고 케뉼라의 다양한 크기와 길이로 작고 섬세한 부위부터 넓은 부위까지 신경조직이나 혈관 손상없이 불필요한 지방세포만을 안전하게 제거하여 매끄러운 라인을 만들 수 있다.
강남 압구정로데오에 위치한 연세와이비의원 김동준원장은 "지방흡입은 체형에 따라 흡입양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충분한 고민 후 의료진에게 상담 받고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