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현대차, 그린카 연계 '신형아반떼 무료시승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

현대차, 그린카 연계 '신형아반떼 무료시승 이벤트' 실시

현대자동차(주)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국내대표 카셰어링 업체인 그린카와 연계해 무료로 신형 아반떼를 시승해볼 수 있는 '신형 아반떼 무료시승 이벤트(Avante Experience with greencar)'를 운영한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시승 이벤트를 위해 전국 주요 도시의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주변과 대학가 등 총 120개 주요지역에 '아반떼 그린존'을 운영해 신형 아반떼의 주요 고객층인 2030세대가 많이 이용 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그린카'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또는 홈페이지(www.greencar.co.kr)에서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를 거치고 시승을 원하는 시간과 지역을 선택한 후 최대 5시간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시승예약은 23일 오후 1시부터 가능하며 시승은 개인당 1회로 제한, 유류비는 1km당 150원으로 개인 부담이 필요하다. (※자세한 사항은 그린카 및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www.hyundai.com에서 확인 가능)

현대자동차는 우수 체험기를 작성해 SNS에 올리는 고객들의 경우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 등 소정의 경품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관련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참조)

현대자동차와 카셰어링 업체인 '그린카'간 제휴를 통해 운전면허증을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체험해 볼 수 있는 이번 '시승 이벤트'는 지난 4월 현대자동차가 업계 최초로 '올 뉴 투싼' 차량으로 시행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시승 이벤트를 통해 신형 아반떼의 주요 고객층인 2030 세대에게 자유로운 시승과 상품성 체험을 할 수 있게 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현대자동차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지난 9월 6세대 신형 아반떼를 출시하고 '차급의 한계에 갇히지 말고 놀라운 가치를 누구나 누릴 수 있게 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슈퍼 노멀(Super Normal)'을 브랜드 슬로건으로 대대적인 런칭 광고 및 마케팅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다. <경제산업1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