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카바이러스 확산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관련 노선을 예약한 임신부와 동반가족의 항공권 변경·취소 수수료를 면제하겠다고 2일 밝혔다.
또한 중남미 노선을 취항하지 않는 아시아나는 자사 여객기를 이용해 미주를 경유한 뒤 중남미의 바이러스 발생국가에 가는 항공권을 구입한 경우 수수료를 면제해주기로 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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