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10일 지난해 8월 200명으로 출범한 제4기 시민감시단이 금융사기와 불법사금융 등 '5대 금융악'을 모니터링해 지난해 말까지 5만6444건을 제보하는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불법대부업체들은 '법정이자율'이나 '공식등록업체'와 같은 용어를 광고에 사용해 피해자들을 현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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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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