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판정을 받은 신생아가 영안실에서 깨어난 기적적인 일이 일어났다.
출생당시 아기의 몸무게는 불과 1.4㎏.
다음날 화장을 준비하던 장례식장 직원은 아기의 울음소리에 놀라 관을 열었다.
그는 "관을 열어보니 아기가 움직이고 있었다. 그래서 아기의 부모에게 이를 알렸다"고 밝혔다.
병원 소아과장 첸 박사는 "20년 넘게 의사 생활을 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며 "기적이다"고 말했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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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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