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한 여성 수감자가 사형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임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녀는 같은 교도소에 복역중인 남성 죄수(27)로부터 2300달러(약 280만원)를 주고 정액과 주사기 등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도소측은 이 과정에서 관리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은 교도관 4명에게 정직 처분을 내렸다.
한편, 그녀는 지난 2012년 마약 밀매 혐의로 체포돼 2014년 사형 선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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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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