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롯데주류가 오는 22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전통주인 청하로 전통풍속인 귀밝이술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차게 마시는 청하는 세 번 깎은 쌀을 12~15도 저온에서 한 달 간 서서히 발효시킨 제품이다. 도수가 13도로 낮은 편이기 때문에 보다 부드럽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