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병원에서 간호사를 상대로 한 인질극이 벌어졌지만, 시민들은 이를 말리기는 커녕 휴대폰으로 촬영하기 급급해 충격을 주고 있다.
약 30분이 지나는 동안 아무도 그의 말을 들어주지 않자 인질범은 간호사에게 미안함을 느끼며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병원 관계자에게 요구했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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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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