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는 22일 교육부에서 주관한 '2015년도
아울러 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 주관의 각종 박람회,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선발 프로그램 사업대상 선정, 시간제 취업허가 시간 연장, 비자발급 심사기준 완화, 유학생 관련 재정지원 사업 등에서 혜택을 받는다.
국제암대학원대학교는 성공적인 암 관리 및 연구 노하우를 전수하고 차세대 암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됐다. 현재 베트남, 몽골, 필리핀, 라오스, 캄보디아, 카메론, 르완다 등 11개국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암관리정책학과, 시스템종양생물학과에서 매년 석사학위 과정 35명을 선발하고 있으며, 전과정을 영어로 진행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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