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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 저지를 위한 야당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1번째 주자로 정의당 서기호 의원이 나섰다.
그는 2012년 2월 판사 재임용에서 탈락한 이후 통합진보당에 입당해 비례대표로 정치에 입문했다.
서 의원 차례가 끝나면 더민주 김현, 김용익, 배재정, 전순옥, 추미애, 정청래, 진선미 의원 등이 필리버스터 토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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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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