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러방지법 저지를 위한 야당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2번째 주자로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이 나섰다.
앞서 김 의원은 본회의장 연단에 오르기 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정원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면 안 된다"며 "테러방지법에 대해 독소조항을 제거해야 하는 이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