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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훈련을 마치고 귀가하던 30대 남성이 6일째 귀가하지 않고 있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특히 신 씨 누나는 "집이 서울이라서 동생은 회사 때문에 구미동에 원룸을 얻어 혼자 살고 있었으며, 13일 생일을 앞두고 11일 오후 친구들과 원룸에서 생일파티를 열기로 했었다"며 잠적 가능성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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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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