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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초등학교 운동장 우레탄 트랙 25곳 중 13곳에서 납 함유량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교육부에 우레탄 트랙 바닥에 앉지 않기, 야외활동 후 손 씻기 등 어린이 행동요령 교육을, 국가기술표준원에는 프탈레이트 기준치 설정을 요청했다.
환경부는 이번 조사 결과를 관계부처에 통보해 우레탄 트랙 관리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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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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