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대우증권 회장직을 맡는다.
미래에셋증권은 대우증권과 합병을 조기에 마무리함으로써 영역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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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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