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물의 계절이 왔습니다.
몸에 좋은 건 알지만 종류는 물론 생김새가 비슷해 헷갈리는 게 문제죠.
김수진 기자 vivid@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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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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